
Iproperties & Asset
안녕하세요. 아이프라퍼티스 부동산 대표 써니김 입니다. 오늘은 애틀란타 메트로 마켓의 부동산 시장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애틀란타가 위치한 조지아 주를 포함한 미국의 동남부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은 국내 및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가 몰리는 곳이며 애틀란타는 그 발전의 중심에 있습니다.
조지아 주는 기업친화적인 정책을 펴 왔으며 해외 자본에도 우호적인 규제 환경을 갖고 있고 세금과 비지니스 운영자금이 다른 대도시에 비해 저렴합니다.
여기에 철도 도로 물류 망이 탄탄하고 여러분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애틀란타 인근 사바나 항은 최근 물동량이 급증하면서 미국의 3대 물류 유통 허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 UPS, 델타 항공 , Home depot 등의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조지아텍, 애모리 등의 명문대가 포진해 있고 최근에는 하이테크 및 영화 산업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애틀란타 주변으로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도 SK, 현대 ,한화 큐셀, 기아 등등 셀수 없이 많습니다. 이들 한국 기업들은 미래 산업인 전기차, 베터리, 또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제조업 중심이며 이러한 거대 기업들의 진출은 수십 수백개의 협력업체들의 진출을 동반하며 인구 증가와 주택, 비지니스 수요로 바로 이어집니다.
한국 기업체들의 진출과 더불어 애틀란타 한인 상권의 발전은 눈부시며 제 2 의 LA 라는 애기를 들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류 사회로서의 애틀란타도 미 동남부발전의 중심에 있지만 애틀란타 한인상권은인접한 인프라가 약한 주들인 테네시, 노스 캐롤라이나, 사우스 캐롤라이나, 알라바마, 플로리다의 한인 상권까지 흡수하면서 애틀란타의 한인상권은 현재의 3배 이상으로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메트로 애틀란타의 인구 증가는 폭발적이며 2050 년까지는 현재 보다30% 정도 더 증가하여 이러한 인구 증대에 따른 주거 수요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단기 체류자도 많아 이에 따른 렌탈 시설도 부족하며 꾸준한 수요가 요구됩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Gwinnett, Forsyth, Fulton 카운티의 집값은 2020년에서 2024 거의 두배 가까이 올랐으나 아직 중간가격은 $420,000-500,000 대로 다른 대도시에 비해 저렴한 가격 이라 초기 진입이 용이하지만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지닌 애트란타 부동산마켓에 힘입어 꾸준히 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는 이번 10월 18 일 매일 경제 신문과 (주) 엠비아가 주최하는 미국 부동산 투자전략세미나에서 한국 투자자분들을 직접 만날 기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아틀랜타 지역은 아직도 신규 주택이 많으며, 주택, 상가, 웨어 하우스 등 다양한 부동산 형태의 투자가 다 괜찮을 것이며 이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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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프라퍼티스 부동산 대표 써니김 입니다. 오늘은 애틀란타 메트로 마켓의 부동산 시장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애틀란타가 위치한 조지아 주를 포함한 미국의 동남부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은 국내 및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가 몰리는 곳이며 애틀란타는 그 발전의 중심에 있습니다.
조지아 주는 기업친화적인 정책을 펴 왔으며 해외 자본에도 우호적인 규제 환경을 갖고 있고 세금과 비지니스 운영자금이 다른 대도시에 비해 저렴합니다.
여기에 철도 도로 물류 망이 탄탄하고 여러분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애틀란타 인근 사바나 항은 최근 물동량이 급증하면서 미국의 3대 물류 유통 허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 UPS, 델타 항공 , Home depot 등의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조지아텍, 애모리 등의 명문대가 포진해 있고 최근에는 하이테크 및 영화 산업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애틀란타 주변으로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도 SK, 현대 ,한화 큐셀, 기아 등등 셀수 없이 많습니다. 이들 한국 기업들은 미래 산업인 전기차, 베터리, 또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제조업 중심이며 이러한 거대 기업들의 진출은 수십 수백개의 협력업체들의 진출을 동반하며 인구 증가와 주택, 비지니스 수요로 바로 이어집니다.
한국 기업체들의 진출과 더불어 애틀란타 한인 상권의 발전은 눈부시며 제 2 의 LA 라는 애기를 들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류 사회로서의 애틀란타도 미 동남부발전의 중심에 있지만 애틀란타 한인상권은인접한 인프라가 약한 주들인 테네시, 노스 캐롤라이나, 사우스 캐롤라이나, 알라바마, 플로리다의 한인 상권까지 흡수하면서 애틀란타의 한인상권은 현재의 3배 이상으로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메트로 애틀란타의 인구 증가는 폭발적이며 2050 년까지는 현재 보다30% 정도 더 증가하여 이러한 인구 증대에 따른 주거 수요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단기 체류자도 많아 이에 따른 렌탈 시설도 부족하며 꾸준한 수요가 요구됩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Gwinnett, Forsyth, Fulton 카운티의 집값은 2020년에서 2024 거의 두배 가까이 올랐으나 아직 중간가격은 $420,000-500,000 대로 다른 대도시에 비해 저렴한 가격 이라 초기 진입이 용이하지만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지닌 애트란타 부동산마켓에 힘입어 꾸준히 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는 이번 10월 18 일 매일 경제 신문과 (주) 엠비아가 주최하는 미국 부동산 투자전략세미나에서 한국 투자자분들을 직접 만날 기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아틀랜타 지역은 아직도 신규 주택이 많으며, 주택, 상가, 웨어 하우스 등 다양한 부동산 형태의 투자가 다 괜찮을 것이며 이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